발렌타인데이 일상다반사

오늘은 발렌타인데이
초코렛 6개 받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
그래봤자 누나, 회사에서 준거, 팀장님 주려고 왔다가 마주쳐서 주신 분, 민희, 미애, 권미경 팀장님
그런데 전혀 기쁘지 않구나ㅋㅋㅋㅋㅋㅋ

아 월요일부터 많이 바쁘다.
새로오신 본부장님은 의욕이 완전 넘침.
같이 잘해보자는건 좋은데 약간 지나치신감이 있으시네요...

취업특강건...
음 페이지가 오늘 다 만들어져서 그동안 배너를 못만든걸까
아니면 그냥 미루다보니 까먹고 있던갈까
이쪽은 이쪽대로 빨리 해달라고 하고, 저쪽은 저쪽대로 시간이 걸린다고 하고
전화받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느라 정신이 없구나.

또 그분(?)의 전화.
아 솔직히 뭔 꿍꿍이인지 영 찝찝하다.
확실한건 아닌데 왠지 내가 생각하는게 맞을거같아.
그래서 기분이 더 나빠.
빨리 어떻게든 결정이 나야 맘이 편해질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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